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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마운자로' 등 유해 비만치료 약품 '반입 적발 4.2배' 급증 [TF사진관]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관세청은 최근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불법 반입 적발이 2024년 4건에서 2025년 1189건으로 크게 증가한데 이어 올해 8월까지 5030건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적발건수의 4.2배에 달한다.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압수품 중 일부 제품의 분석 결과 제품별 유효성분 함량의 편차가 크게 나타났으며, 다수의 미확인 불순물이 검출돼 품질과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들이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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