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챙기는 한편 공직사회 청렴 실천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문 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추석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공직자들에게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실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금산군은 인사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 직원과 직무 관련자를 대상으로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선물 수수 등을 차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문 군수는 이와 함께 박수현 충남도지사 방문에 따른 후속 조치와 민선 9기 공약 확정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