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부터 배송까지 전 공정 직접 찾아 확인

[더팩트 | 손원태 기자] SK스토아는 추석 명절 인기 상품의 제조 현장을 직접 찾아 품질과 위생, 배송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품질 점검에 나섰다.
11일 SK스토아는 설과 추석 등 명절 대목마다 주요 식품 협력사를 찾아 생산공정을 검증하는 체계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실사는 SK스토아의 주요 명절 상품인 '워커힐 고메 한우불고기'를 생산하는 충북 충주시에서 진행됐다. 제조 협력사인 'KG F&B'를 찾아 실사 작업이 이뤄졌고, 현장에는 SK스토아 실무진이 동행했다.
점검단은 육류 원료의 입고 및 신선도 검수 단계부터 해동, 특제 양념 배합, 위생 포장, 완제품 보관 상태, 배송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검증했다.
작업장 내 교차 오염 발생 요소 점검과 살균 및 소독 설비 가동 상태, 작업자 위생 수칙 준수 등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에 따라 철저히 지켜지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SK스토아는 명절 시즌 먹거리 위생 리스크를 현장에서 차단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로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SK스토아는 오는 27일까지 명절 프로모션인 '강력한 추석'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SK스토아의 대표 명절 프로모션으로, 최대 50% 할인하는 랜덤 쿠폰도 제공한다.
tellme@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