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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경기장 찾은 장동혁 "대통령 해외 순방 중 경기장 진입 강한 유감"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장 대표는 핸드볼 경기장에 진입해 선거 관련 용품들이 보관된 곳을 살펴본 뒤 "지난 번에도 체육회가 진입 시도할 때도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이었다"며 "오늘도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인데, 하필 이런 때를 골라 체육관에 진입을 시도하고 물품을 반출하는 것에 대해선 강한 유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들어가서 확인한 바로는 체육회 사무실과 투표함이 보관된 공간은 완전히 분리되어있다"며 "선거 관련 물품들이 보관한 곳으로 진입 못 하도록 시건 장치가 있고, 경찰이 봉인도 해뒀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진입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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