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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꽃축제를 기다리며' [TF사진관]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이날 오후 8시 시작된다. 한국, 미국, 영국 세 나라의 대표 불꽃 팀이 약 한 시간 동안 폭죽을 쏘아 올릴 예정이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서울 여의도 일대에 약 53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서울경찰청은 기동대 51개 부대와 광역예방순찰대 28개팀 등 경찰력 4700여명을 행사장과 주변 지역에 투입한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교통 통제도 이뤄진다. 여의동로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까지 구간은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원효대교는 불꽃류를 설치하고 해체하는 작업 때문에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된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차가 무정차로 통과한다. 혼잡 상황에 따라 인근 역사에도 출입구 통제나 무정차 통과 조치가 내려질 수 있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예정된 가운데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에 앉아 불꽃을 기다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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