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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강인하게' 80년대 여름 깨운 '까이에' 런웨이 [TF사진관]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까이에의 2027 S/S 컬렉션 ‘L’Heure Dorée’는 1980년대 남프랑스 생트로페의 자유롭고 우아한 여름에서 영감을 받았다.

리넨과 실크 등의 가벼운 소재로 당시의 구조적인 형태와 볼륨을 재해석하고 섬세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한편,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DDP 중심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까지 무대를 넓혀 패션과 쇼핑, K-컬처를 결합한 도시형 패션축제로 확장했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7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 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고 있다. /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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