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문수아가 2주 연속 음악방송 진행자로 출격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4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수아는 이날 오후 1시 방송된 글로벌 채널 아리랑TV의 K팝 음악 프로그램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에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2주 연속 스페셜 MC로 나서게 된 문수아는 밝은 에너지와 리액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또한 출연진과 호흡하며 글로벌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소통했다.
2021년 그룹 빌리로 데뷔한 문수아는 'WORK(워크)' 'RING X RING(링)' '등 다수의 곡을 통해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빌리의 메인 래퍼로 그룹 및 유닛 활동을 펼친 것은 물론 MBC M '쇼! 챔피언' MC,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DJ 등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데뷔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imply K-Pop'은 전 세계 K팝 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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