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우민호 감독과 배우 차희, 노재원,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현빈, 정우성(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 1의 이야기 이후 9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지난 시즌 1에서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메이드 인코리아 2'는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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