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경제
대상 청정원, 고단백·고칼슘 앞세운 '콩담백' 라인업 확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식물성 대체면' 수요 증가
탱글 식감, 낮은 열량, 당류 제로, 간편 조리로 승부


대상 청정원은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을 한층 강화한 '콩담백면 플러스'을 선보였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은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을 한층 강화한 '콩담백면 플러스'을 선보였다. /대상 청정원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대상 청정원은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을 한층 강화한 '콩담백면 플러스'을 출시했다. 이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따른 것으로, 식물성 대체면 수요가 증가하는 점에 착안했다.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 식물성 단백질 기반 대체식품 시장은 2017년 이후 연평균 15.7%씩 증가했다. 청정원은 이러한 트렌드에 착안해 2021년 국내 최초 두유 기반의 저칼로리 대체면 '콩담백면'을 선보인 바 있다.

압착 두부면 대비 탱글한 식감과 낮은 열량, 당류 ZERO, 간편한 조리법 등이 특징인 '콩담백면'은 출시 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약 84%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중 '콩담백면 사리면'은 높은 활용도로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청정원은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 성분까지 강화한 '콩담백면' 신제품을 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콩담백면 플러스'는 두유 함량을 높여 일상에서도 맛있고 손쉽게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다. 1인분(150g) 기준 계란 1개, 우유 1잔(200g), 사과 1개(250g)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7g), 칼슘(333mg), 식이섬유(6g)를 각각 함유해 영양까지 채웠다. 열량 또한 85㎉에 불과하며, 글루텐 프리에 KETO 인증까지 획득했다.

면의 식감과 메뉴 활용도에도 신경을 썼다. 일반 면의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해 탱글함을 느낄 수 있다. 냉장 보관 방식을 적용해 상온 보관을 위한 고온 열처리 과정도 거치지 않았다.

두유 본연의 신선함은 물론 갓 뽑은 듯한 생면의 탄력을 극대화했다. 소스가 깊게 배어들 수 있도록 일반 소면과 유사한 1.6㎜ 두께로 비빔국수나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면요리부터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청정원은 올해로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았다. 청정원은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을 선포했으며, '뜻밖의 즐거움'을 테마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tellm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