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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공원 결론 못 냈지만…의견 좁혀진 느낌" [TF사진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이날 오 시장은 김 장관과의 회동에 대해 "오늘도 1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눴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다음 주쯤 기대한 현안 합의에 도달할 수 있겠다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에게) 용산공원만큼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다시 한번 힘줘서 설명했다"며 "서울시는 도심 한복판의 녹지공간 필요성을 고려해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다시 말했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 시장은 전날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김 장관에게 건의했다며 "탄천 물재생센터 인근 동부 도로사업소 부지와 세텍(SETEC) 부지 등을 매각하면 5조5000억 원 가치"라며 "이걸로 피지컬 인공지능(AI) 단지, 청년주거단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과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2차 서울 주택 공급 현안 논의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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