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정식 발매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신곡 일부를 깜짝 공개하며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9일 오후 에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의 수록곡 'Going Home(고잉 홈)'의 데모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음원은 에반의 이야기를 투영한 캐릭터 '글라이디(Gliddy)'를 주인공으로 한 일러스트 콘텐츠에 삽입됐다. 드림팝 장르의 'Going Home'은 친숙하고 편안한 코드 진행과 따스한 악기 구성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두드리는 곡이다.
데모 음원에도 잔잔한 기타 선율 위로 에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흐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여러 여정을 거쳐 가야 할 곳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그의 담담한 마음을 '집으로 가고 있다(Going Home)'는 말로 표현했다.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글라이디 콘텐츠도 인상적이다. 에반은 글라이디의 대사에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지나온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드러냈다. 에반의 이러한 고백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 'DEATH OF ME'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한다.
에반은 9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