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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볼 수밖에'...복구작업 이어지는 거제 [TF사진관]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더팩트 | 거제=김성렬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거제시와 통영시에서는 폭우 피해로 274세대 총 498명이 인근 주민자치센터나 마을회관, 학교 등으로 대피했다. 이날 오전 기준 145세대 총 245명은 여전히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아직 귀가하지 못한 세대 중 140명은 추가적인 산사태가 우려되는 옥포동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알려졌다.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같은 날 오전 4시42분께에는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뒤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밀려들어 1층 거주자 2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오전 11시 기준 중대본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인명피해는 사망자 1명, 부상자 4명이다.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호우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지만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전남과 경남은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가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거제시에 910㎜, 통영시에 747㎜의 비가 내렸다. 이는 거제시의 평년(1991~2020년) 여름철(6~8월) 강수량인 935.1㎜에 육박하는 수치다.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경상남도 거제시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대로 인근 아파트 인근의 한 주민이 수해 복구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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