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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홍중, 갈비뼈 골절 진단에도 스케줄 참여…"본인 의지 존중"
14일 'ISTANBUL FESTIVALI' 참석…컨디션 따라 무대 참여 범위 조정

에이티즈 홍중이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그는 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무대 참여 범위를 조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파트 3(GOLDEN HOUR : Part.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
에이티즈 홍중이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그는 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무대 참여 범위를 조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파트 3(GOLDEN HOUR : Part.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이 갈비뼈 골절에도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중은 최근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갈비뼈 골절 진단과 함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는 휴식을 권유했으나 이미 약속된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홍중의 의지를 존중해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14일 예정된 'ISTANBUL FESTIVALI(이스탄불 페스티벌)'을 비롯한 향후 공연에서 홍중은 컨디션에 따라 무대 참여 범위가 조정될 수 있다.

끝으로 소속사는 "당사는 홍중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향후 스케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에이티즈는 6월 26일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오는 9월 19일 부산에 위치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빛낼 예정이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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