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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이슈토크] 하영, 결국 사과…'친일 논란'에 광고·차기작도 후폭풍
이승기, 차가원과의 갈등, 어디서부터 꼬였나?...잇단 법적 분쟁
폭염 뚫고 전국 들썩…'무명전설'·싸이 '흠뻑쇼', 공연장마다 후끈
"한 번쯤은 괜찮겠지"…배우 손승원 5번 음주운전, 왜 반복됐나



하영이 결국 자필 사과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만이다. 하영은 여론이 들끓자
하영이 결국 자필 사과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만이다. 하영은 여론이 들끓자 "증조부 친일 행적 최근에 알았다"면서 "무지함에 부끄럽고 깊이 반성한다"고 썼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번주에도 핫한 뉴스가 많았는데요. 이 중에서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었습니다.

하영이 결국 자필 사과했습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만인데요. 여론이 들끓자 "증조부 친일 행적 최근에 알았다"면서 "무지함에 부끄럽고 깊이 반성한다"고 썼습니다.

이번 논란의 발단은 하영이 과거 방송에서 밝혔던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였습니다. 특히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한양에서 양의원을 개원했고, 고종 황제까지 진료했다고 소개했는데요.

이후 온라인에서 증조부가 누구인지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고, 소속사는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 씨가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된 건 이후였습니다. 안상호 씨가 1916년 조직된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포함돼 있다는 기록이 확인된 겁니다.

처음 소속사는 관련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다음 날 실제 기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12일, 하영도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하영은 자필 사과문에서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며, 그런 상태에서 증조부의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왔던 것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논란 초기에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간 것에 대해서도 자신의 부족함이라고 사과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몰랐다’는 해명입니다.

하영은 최근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면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몰랐다는 사실이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광복절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앞으로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공부하고,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사과로 모든 논란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광고계에서는 이미 후속 조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영이 출연했던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광고 영상 여러 편이 비공개로 전환됐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의류 브랜드 관련 영상도 비공개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송과 작품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4일 예정됐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언론 인터뷰는 취소됐고, 차기작 ‘승산 있습니다’ 역시 향후 일정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미 촬영을 마친 유튜브 콘텐츠도 변수입니다. ‘유튜브 하지영’의 하영 출연분은 공개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이번 사안은 단순히 한 배우의 가족사에 대한 논란을 넘어, 과거 방송에서 가족의 역사를 어떻게 소개했는지, 그리고 논란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대응했는지가 함께 도마 위에 오른 사건입니다.

하영은 사과문에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남은 건 그 약속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입니다. 자필 사과 이후에도 광고와 작품, 콘텐츠 공개 여부 등 후폭풍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싸이의 'SUMMERSWAG 2026'은 8월 한 달 동안 수원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다. /더팩트 DB

105억 전세금부터 장충동 공사대금까지…잇단 분쟁의 진실

요즘 억하심정에 잠못드는 인물이 있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입니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분쟁 때문인데요, 105억 전세금 반환 문제에 이어 서울 장충동 신축건물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이 다시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이승기의 입장에서 보면 조금 다른 그림이 보입니다. 먼저 장충동 건물 문제입니다. 이승기 측 설명에 따르면, 건물 시공을 맡은 피아크건설에 이미 기성금 이상의 금액을 지급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피아크건설이 하청업체에 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하청업체가 오히려 건축주인 이승기 씨에게 공사대금을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이승기 입장에서는 "나는 시공사에 돈을 지급했는데, 시공사가 하청업체에 지급하지 않은 문제까지 왜 내가 다시 책임져야 하느냐" 이런 억울함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승기 측은 공사 지연과 추가 공사비 문제로 피아크건설과 이미 갈등을 빚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건물 인도 문제까지 법적 절차로 넘어간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피아크건설의 자금 집행 과정과 관련해 이승기 측이 횡령 혐의로 고소하면서 경찰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 모든 일이 과거 이승기가 몸담았던 원헌드레드와 연결돼 있다는 점입니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는 현재 별도의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경찰이 파악한 피해 규모가 300억 원대라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이승기 씨 입장에서는 과거의 사업적 관계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가 자신에게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가 된 겁니다.

물론 현재 제기된 의혹들은 각각 법적인 판단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승기의 입장에서 가장 큰 부담은 돈의 액수만이 아닙니다.

자신이 직접 저지른 문제가 아닌 사안까지 언론 보도를 통해 자신의 이름과 함께 묶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번 사태의 핵심은 ‘이승기가 돈을 안 줬느냐’가 아니라,

‘이미 지급한 돈이 정상적으로 집행됐는지, 그리고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느냐’

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법원과 수사기관이 각 사안의 책임 소재를 어떻게 판단할지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승기에게 이번 분쟁은 단순한 공사대금 문제가 아니라, 과거 사업적 인연에서 비롯된 법적·금전적 갈등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을 중심으로 지난 6월 안양에서 첫 시작된 전국투어는 서울과 대구, 수원을 거치면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팩트 DB
'무명전설' 전국투어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을 중심으로 지난 6월 안양에서 첫 시작된 전국투어는 서울과 대구, 수원을 거치면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팩트 DB

‘무명전설’ 전국투어·싸이 흠뻑쇼, 올여름 공연계 달군 쌍두마차

분위기를 좀 바꿔보겠습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올여름,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전국의 공연장을 달군 콘서트들이 있습니다.

방송의 감동을 전국투어 무대로 이어가고 있는 ‘무명전설’과, 여름 대표 콘서트로 자리 잡은 싸이의 ‘흠뻑쇼’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올여름 공연계의 대표적인 흥행 콘서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먼저 ‘무명전설’ 전국투어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안양에서 시작된 전국투어는 서울과 수원을 거치면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수원 공연에서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무대가 시작되자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은 방송에서 보여준 호흡을 라이브 무대에서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팀별 무대와 단체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공연의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높아졌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팬들의 반응입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공연은 4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수원 공연 역시 뜨거운 예매 열기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공연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팬들은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느낀다", "올여름은 공연장에서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전국투어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기가 실제 공연장으로 이어지면서 ‘무명전설’은 단순한 방송 프로그램을 넘어 하나의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올여름 공연 열기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습니다.

싸이의 'SUMMERSWAG 2026'은 8월 한 달 동안 수원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다. /더팩트 DB
싸이의 'SUMMERSWAG 2026'은 8월 한 달 동안 수원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다. /더팩트 DB

바로 싸이의 ‘흠뻑쇼’입니다. 싸이의 ‘SUMMERSWAG 2026’은 8월 한 달 동안 수원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입니다.

특히 싸이 흠뻑쇼는 이름 그대로 관객들이 물에 흠뻑 젖으며 공연을 즐기는 독특한 콘서트입니다. 물대포와 물분사는 기본이고, 장시간 이어지는 공연과 스탠딩 응원, 관객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면서 일반적인 콘서트와는 확연히 다른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공연을 보면서 정말 물에 흠뻑 젖는다", "체력 소모는 크지만 만족도가 높다", "게스트와 함께하는 떼창 분위기가 특히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 때문에 공연장을 찾는 것조차 망설여질 법한 한여름이지만, 오히려 이 뜨거운 계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이 늘어난 겁니다.

싸이 흠뻑쇼는 오는 23일 대전 공연을 끝으로 올여름 일정의 대단원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한쪽에서는 방송을 통해 탄생한 스타들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새로운 공연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물과 음악, 떼창으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며 대표적인 시즌 공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여름, 하지만 공연장 안의 열기는 그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와 싸이 ‘흠뻑쇼’,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콘서트가 올여름 공연계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폭염보다 뜨거웠던 콘서트 열기, 올여름 공연계의 흥행 키워드는 단연 ‘뜨거움’이었습니다.

싸이의 'SUMMERSWAG 2026'은 8월 한 달 동안 수원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다. /더팩트 DB

"이번 한 번쯤은" 안일함이 결국 인생을 바꾼다…음주운전 경고

반면교사, 타인의 부정적 사례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대상을 이르는 말이죠.

한자어를 그대로 직역하면 직역하면 '반대되는 면을 가르치는 스승'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깨닫게 되면 저절로 교훈으로 되새긴다는 이치입니다.

음주운전만 5번째, 음주운전으로 이미 네 차례 처벌받은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사건, 오늘 오후 2시 30분, 손승원의 항소심 선고가 있습니다.

1심에서는 징역 1년이 선고됐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재범 위험성이 높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특히 충격적인 건 단순히 음주운전을 한 번 더 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손승원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이미 처벌을 받았고, 2018년에는 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낸 뒤 도주해 이른바 ‘윤창호법’에 따른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까지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겁니다.

이번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만취 상태에서 강변북로를 약 2분간 역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수사 과정에서 차량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달라고 요구하는 등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여러 차례 처벌을 받고도 또 음주운전을 하는 걸까요?

여기에는 ‘이번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함, 술을 마신 뒤 자신의 판단 능력을 과신하는 심리, 그리고 반복되면서 위험에 대한 경계심이 무뎌지는 문제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운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술을 마시면 본인은 멀쩡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판단력과 반응속도는 떨어집니다. 결국 운전자는 자신의 목숨뿐 아니라 도로 위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험에 빠뜨리게 됩니다.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사건이 유독 크게 보도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됐지만,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처럼 유명 배우의 사건은 사고 자체를 넘어 작품 하차와 편집, 광고와 이미지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시 사고로 주변 상권의 전기 공급에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유명인에게 음주운전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중에게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만큼 신뢰와 이미지가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고, 제작사와 광고주, 동료 배우와 스태프 등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번집니다.

특히 반복 음주운전은 더욱 그렇습니다. 한 번의 실수라고 해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법적 처벌과 사회적 비판을 경험하고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는 점에서 ‘인식의 문제’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손승원 역시 항소심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가 판단할 핵심은 결국 반성의 말뿐 아니라 반복된 범행과 재범 위험성, 그리고 이번 범행의 구체적인 내용일 것입니다.

이번 사건이 우리에게 남기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건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몇 만 원의 비용과 몇십 분의 불편함으로 한 사람의 인생과 여러 사람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운전대를 잡기 전에 멈출 수 있었던 선택입니다. 그리고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그 선택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오늘 내려질 손승원의 항소심 판단 역시 단순히 한 연예인의 형량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음주운전에 우리 사회가 어디까지 엄격하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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