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 얼마나 큰 피해를 볼지 가늠조차 어려워"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정점식 원내대표. /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정점식 원내대표. /국회=남용희 기자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이날 장 대표는 "검찰을 해체 해 하드웨어를 새로 조립하고 있지만 이를 구동할 소프트웨어인 형사소송법 절차법에 대해선 아직 손도 못대고 있다"며 "이대로 간다면 국민이 얼마나 큰 피해를 볼지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발언한 데 대해 "이것이 얼마나 큰 문제가 될지 역사의 큰 죄인으로 남는 게 두려웠는지 이미 알고 있었나"라며 "무능하고 무책임할 뿐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정권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그러면서 "정치 검찰이 문제라면 그걸 보완하면 된다. 팔다리만 수술하면 될 일이지 목숨을 끊어버린 것"이라며 "국민의힘이라도 나서서 범죄 피해자와 국민을 어떻게 보호할지 고민하고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서명옥, 양향자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