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개최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4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등 대전 지역 공공기관 6곳 총 100여 명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하고 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4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등 대전 지역 공공기관 6곳 총 100여 명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하고 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4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대전 지역 공공기관 6곳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결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참여했다.

기관 대표들은 청렴·윤리·인권 실천 서약과 공동 퍼포먼스를 통해 각 기관의 실천 의지를 강조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7개 기관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청렴 공모전'을 공동 기획해 총 77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4점, 발전상 7점 등 총 14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경험하거나 생각한 청렴의 가치를 직접 작품으로 표현하고 기관별 실천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선정된 우수작은 공동 전시와 홍보에 활용해 각 기관의 청렴 실천 의지가 조직문화로 정착하고 지역 공공기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진 '청렴 라이브'는 판소리와 샌드 아트, 참여형 교육을 결합한 문화 공연 형식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해충돌, 갑질, 부정 청탁 등의 사례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인식 원장은 "청렴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가치가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이 함께 실천할 때 시민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청렴·윤리·인권의 가치가 각 기관의 조직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개 기관은 올해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일상 속 청렴 찾기’ 공모전 △반부패 주간 합동 운영 등 7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