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용인=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수지구 신봉동에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 명칭을 신봉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명칭 공모를 통해 제안 받은 39건 중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결정했다.
신봉도서관은 신봉동 2427㎡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있다. 용인 공공도서관 중 처음으로 청소년 특성화 도서관으로 조성 예정이다.
오는 12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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