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과천=서예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소청 심리 구두변론을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경기·인천 등 7곳의 선거 소청 변론에 나섰다.
장 대표는 선거 소청 심리 변론을 마친 뒤 "(선관위에) 전산 조작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는 궤변만 들었을 뿐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면서 "이 구두변론 과정을 직접 중계해서 국민께서 지켜보셨다면 더 크게 분노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관위의 여러 답변과 해명을 보면서 추가로 어떻게 증거 조사를 할지, 어떤 부분에 증거 신청을 할지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선관위가 더 이상 국민께 죄짓지 않고 신속하게 재선거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