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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투표지 부족, 문제의 시작이자 빙산의 일각…재선거해야"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이날 장 대표는 "구두변론을 신청하며 생중계를 요청했지만 선관위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며 "변론에서 어떤 내용을 말할지 국민께 미리 설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은 문제의 시작이자 빙산의 일각이었다"라며 "서울 전역 42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22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거나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로 인해 참정권을 침해당한 유권자가 몇 명인지 산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또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반드시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것"이라며 "투표율 조작은 득표율 조작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모든 입증 책임은 선관위로 돌아갔다. 전산 조작이 있었다면 모든 자료에 조작이 없었다는 점을 설명해야 하고, 이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라며 "지금이라도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이 선관위가 국민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한편 장 대표는 이후 중앙선관위에서 열리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선거소청에 참석해 구두변론에 나설 예정이다.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기자회견 열고 선관위 선거 소청 등 관련 발언하는 장 대표.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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