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미국·남미 출장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일정을 마치고 브라질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해 브라질 브라질리아로 출국했다.
그는 전날 오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샘 알트만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그리고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와 잇따라 면담을 갖고, 국내외 기업인들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다. 이어 이날 동포 오찬간담회와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일정을 소화한 뒤 남미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26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룰라 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으로 국빈방문을 시작한다. 27일 오전에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대통령 관저인 아우보라다궁에서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국빈오찬을 이어갈 예정이다. 28일에는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브라질 일정을 마친 뒤에는 칠레, 아르헨티나에서도 정상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hone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