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부터 미국·남미 출장길에 올라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샘 알트만 오픈AI CEO 등과 면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22일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샌프란시스코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hone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