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를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관세청은 26년 상반기에 국경단계에서 총 767건, 1007kg의 마약을 적발했다. 이는 약 3358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적발 건수 24%, 중량 62% 증가한 수치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