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현대카드, '웨인 티보' 회고전 개최
9월 DDP 개막…작품 105점 공개

현대카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전'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전'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해외 현대미술 작품을 소개하면서 문화 콘텐츠 확대를 도모한다.

현대카드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국인 화가 웨인 티보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으로 집중 조명하는 회고전이다. 오는 9월 19일부터 다음해 2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전시장에서는 회화와 드로잉 등 대표작 105점을 공개인다.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사탕, 구두 등 일상 소재를 활용한 초기 작품부터 인물과 도시 풍경을 담은 후기 작품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특히 두껍게 물감을 올려 입체적인 질감을 표현하는 '임파스토' 기법이 적용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기획은 모더니즘과 팝아트 분야 전문가인 디터 부흐하르트 큐레이터와 안나 카리나 호프바우어 큐레이터가 공동으로 맡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웨인 티보 회고전을 통해 현대 사회 속 질서와 삶의 의미를 사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