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노원기차마을 '2026 꿀잼 워터파크' 에서 한 어린이와 물장난을 치고 있다.
서 구청장은 "올해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꿀잼 워터파크가 많은 분께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원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2026 꿀잼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올해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서 화랑대 철도공원 내 노원기차마을로 장소를 옮겼다. '꿀잼 워터파크'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시설을 점검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 및 시설 점검 등 운영을 중단한다. 노원구민은 신분증 확인 후 무료입장 가능하며 타 자치구 주민은 2000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