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입사 후 심사 거쳐 정규직 전환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티웨이항공은 객실승무원(신입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24일 오후 2시까지 티웨이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근무지는 서울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졸업 예정자는 오는 10월 입사와 근무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영어 공인어학성적은 토익 6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오픽(IM)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일본어·중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역량검사·영상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역량검사 및 영상면접 대상자는 오는 28일 발표되며 이후 면접 일정은 전형별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부터 순차 입사해 1년간 인턴으로 근무한 뒤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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