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한병도 "국힘, 민생 외면 하고 정쟁만…원구성 협조 않으면 중대한 결정" [TF사진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이날 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민생과 국익을 외면할 셈이냐"며 "물가와 환율이 민생을 옥죄어 가는 위태로운 상황에도 민생을 뒷전으로 미루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이어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전반기에는 윤석열 내란을 옹호하고 무차별적인 필리버스터로 국회를 마비시키더니 후반기에는 원 구성조차 거부하며 국회 운영을 멈춰 세웠다"며 "국민의힘이 끝내 국회 정상화를 외면한다면 민주당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 즉시 원 구성에 협조하라"고 강조했다.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반발해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 하고 있다. 지난 15일 여야 원내 지도부는 조정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가졌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조 의장은 "제헌절 전까지 원 구성을 완료하라"고 촉구했다.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