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이 개최된 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도착 지점에 대회 1위 선수가 도착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롯데 아쿠아슬론은 수영으로 석촌호수 동호 1.5㎞를 주파한 후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123층을 계단으로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이 결합한 이색 대회다.
대회는 안전을 위해 철인3종협회 등록 선수만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시작된 대회는 약대 최다 인원인 약 100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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