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중 체육단체의 경기장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 씨의 변호인을 맡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입구를 막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일부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프랑스 구국 영웅인 잔 다르크에 비유한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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