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바닥경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다. 전통시장에서 소비촉진을 도모하면서다.
신한카드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및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달 선착순 6000명에게 5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신한카드를 처음 등록하고 1만원 이상 결제하면 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한 200명을 추첨해 각 5만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신한카드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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