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이중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건설산업이 저성장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토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협회에서 '2026 건설의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이다. 건설산업이 AI 인프라 구축과 AI 기술 도입을 확산시켜 미래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한 총리는 이날 축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건설업 미래가 엿보인다"며 "스마트 건설 기술 확산·해외건설 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산업 체질 개선에도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 총리는 "모든 출발점은 사람의 안전과 공정한 절차"라며 "예방 중심 안전체계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