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남대전농협은 7일 남대전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조합원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남대전농협은 지난 2008년부터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조합원 대학생 자녀 5명을 선발해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남대전농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266명의 학생에게 2억 6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강병석 남대전농협 조합장은"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펼쳐나가는데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대전농협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조합원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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