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구호 특수차량 및 구호물자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한 구호물자를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전 준비 과정으로 특수차량(이동급식, 이동세탁) 이상 여부와 구호물자의 보관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강진석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사무처장은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구호활동 전반적인 사항을 사전에 보완해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구호물자 지원뿐만 아니라 120여 명의 재난심리 상담활동가 인력풀을 활용해 이재민 등 재난경험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