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포공항=김성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오후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비지니스항공센터에서 미국 시애틀로 출국하고 있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전 세계 미디어·정보기술(IT)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로, 이른바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불린다.


이 회장은 2002년 이후 불가피한 사정이 없다면 매년 참석해 글로벌 경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그는 이날 출국길에 오르며 취재진을 향해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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