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는 전문학 구청장이 지난 3일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및 주변 안전 대책을 점검하는 현장행보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전문학 구청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공사장 주변을 직접 둘러보며 작업 안전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함께 확보하는 공사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전 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철저한 사전 예방"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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