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이해진 의장, 아들 '로렌' 첫 한국 단독 공연 관람…최수연 대표도 참석 [TF포착]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아들 로렌(LØREN·본명 이승주)의 공연장을 찾아 무대를 감상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아들 로렌(LØREN·본명 이승주)의 공연장을 찾아 무대를 감상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아들 로렌(LØREN·본명 이승주)의 공연장을 찾았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의장은 이날 열린 아들 로렌의 한국 첫 단독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연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지은 이 의장은 음악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고 리듬을 타는 등 아들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 의장의 아들 로렌은 2020년 싱글 '엠티 트래시(Empty Trash)’로 데뷔했다. 지드래곤(G-DRAGON) '개소리(BULLSHIT)', 블랙핑크 '프리티 새비지(Pretty Savage)'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유 네버 노우(You Never Know)' 등의 작곡, 편곡, 작사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도 활약을 펼쳤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후 1인 레이블을 설립해 록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코첼라·서머소닉 등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도 서면서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공연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참석해 즐겁게 공연을 관람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운데)가 로렌의 공연장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