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키움증권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신규 퇴직연금 광고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를 공개했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7~8월 두 달간 TV와 라디오를 비롯해 유튜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오랫동안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퇴직연금 운용 관행을 짚으며, 퇴직연금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투자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유해진이 퇴직연금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등장해 "더 이상 갇혀 있을 순 없다", "언제까지 재우기만 할 거야?" 등의 대사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퇴직연금의 현실을 표현한다. 이어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는 메시지와 함께 적극적인 연금 운용의 필요성을 전달한다.
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투자는 역시 키움'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퇴직연금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퇴직연금 역시 적극적인 투자 영역이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