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의왕=박아론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은 1일 "의왕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취임식에서 민선9기 새 출발을 알리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약속드린 미래 비전과 정책들을 책임 있게 실현하겠다"며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의왕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서창수 시의회 의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유관 기관장, 사회단체장, 종교계 대표, 지역 언론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운영 비전으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의 성공적 완성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첨단자족도시 기반 마련 △체계적인 광역 교통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수준 높은 교육과 양질의 보육 환경 조성 △청년이 꿈꾸고 정착하는 활기찬 도시 조성 △시민이 행복한 문화·체육·복지 도시 조성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도 함께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 5, 6, 8기 시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민선 9기 당선으로 지역 첫 4선에 올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