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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국민 삶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TF사진관]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50대 국무총리가 된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다. 지난 2006년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총리가 됐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장을 전달하며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고, 한 총리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편 한 신임 총리는 출근길 도어스태핑에서 "국민 삶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태핑을 마친 뒤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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