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 수원팔달경찰서가 30일 오후 행궁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 순찰을 했다.
새빛 가디언, 행궁생활안전협의회, 행궁동 주민센터, 행궁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등 15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새빛 가디언’은 행궁파출소가 꾸린 주민 자율 안심공동체 치안모델이다. 이날 순찰에는 새빛 가디언 소속 6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성행궁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존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궁동 연무대와 수원천변을 중심으로 질서행위를 계도하고 마철 집중호우 침수·붕괴 우려지역을 점검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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