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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호남 반도체 투자, 공정성 지켜야...회피 시 국조 검토" [TF사진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정 원내대표는 정부의 대규모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결정에 대해 "만 원짜리 연어 덮밥도 국정조사를 했는데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못 할 이유가 없다"면서 "정부와 여당이 이와 같은 정당한 문제 제기를 회피한다면 야당은 국정조사를 진지하게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 원내대표는 정부가 호남권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정하는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지금처럼 준비되지 않은 졸속 추진은 호남에도 이익이 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서 "국민의힘은 호남에 대한 투자를 반대하지 않는다. 천문학적 투자에 관한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대로 지키라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한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것은 단 하나다. 지난 2년간 여야 간 극단적 갈등의 장이었던 법사위를 정상으로 되돌려놓는 것"이라며 "조정식 의장은 국회의장답게 집권여당의 오만한 원 구성 폭주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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