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점프'에서 열린 노원구립 '점프'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점프는 '노원구립 어드벤처 테마파크'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조성됐다.

점프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레포츠 체험으로는 △배틀 드리프트 카트 △스카이 글라이더(공중 활강) △클립앤 클라임(인공암벽)과 스카이 트레일 △VR을 활용한 플레이 인터랙티브 △미니카, 중장비 등 RC조종 및 경주 △레이저 태그 방식의 서바이벌 게임 등이 있다.

점프는 이날 단계별 운영에 들어가며, 일반 주민들은 오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프리뷰 개관' 기간을 통해 점프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시범운영을 통한 미리보기 종료 후에는 일부 시설과 콘텐츠를 보완·정비하는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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