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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李 정부 출범 후 4번째 귀순 사례

합동참모본부는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2020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접경지역 철조망 뒤로 북한군이 초소를 지키고 있는 모습. /더팩트DB
합동참모본부는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2020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접경지역 철조망 뒤로 북한군이 초소를 지키고 있는 모습. /더팩트DB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우리 군은 지난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북한군은 귀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북한 주민 귀순 사례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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