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에너지 담긴 라이브 예고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여름 강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올해도 브랜드 공연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3일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7월 25일과 26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SUMMER MADNESS 2026: CORE(서머 매드니스 2026: 코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UMMER MADNESS'는 데이브레이크가 2013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한 브랜드 공연이다. 'SUMMER MADNESS'는 매년 새로운 테마와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데이브레이크의 시그니처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공연의 부제는 'CORE'로 결정됐다. 데이브레이크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음악적 코어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테마에 맞춰 데이브레이크는 폭발적이고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데이브레이크의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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