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들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23일 국무총리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이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 매각 잔금을 각각 완료했다.
잠실 아파트는 지난달 27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 원은 지난 15일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됐다고 준비단은 전했다.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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