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격한 상승 멈추는 시점이 리밸런싱 끝나는 시점 아닌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환율 상승을 두고 "시간이 문제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고환율 현황과 원인을 짚어보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우리나라 수출도 사상 최대인데다 경상흑자도 사상 최대다. 그럼 원래 환율이 떨어져야 한다"면서 고환율이 지속되는 이유로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들의 환전과 엔화 약세를 지목했다.
아울러 "외국인들의 소위 '리밸런싱'이 끝나는 시점은 주가의 급격한 상승이 멈추는 시점 아닌가"라며 "결국은 정상화 과정"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어쨌든 (원달러 환율) 1500원 중반대는 펀더멘털에 비해서는 너무 과하다"며 "시간이 문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hone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