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어떤 형식이든 누가 참석하든 가리지 않고 다 수용하겠다"며 "당장 만나서 특검, 재선거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또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정선거론자들을 향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이라고 규탄한 것을 두고는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올림픽 공원 시민들을 음모론 선동 세력으로 몰아 경찰에게 시민들을 전부 해산시키고 더 이상 올림픽공원에 모이지 못하도록 하라는 지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과 민주당이 제대로 된 답을 내놓는다면 시민저항운동도 끝이 날 것인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여전히 버티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끝까지 싸워 국민 주권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