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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상 뒤로 세워지는 월드컵 응원 무대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서울시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12일과 19일, 25일에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을 개최한다.

거리 응원은 12일 오전 11시에 시작되고,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열리는 19일과 2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대한축구협회와 KT, 붉은악마는 행사장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응급의료 지원체계와 폭염 대응 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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