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양정웅 연출(왼쪽 세 번째)과 배우 최재림, 티파니 영, 김예원, 김소향, 정택운(왼쪽부터)이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도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유미의 시선이 아닌 세포들의 시선으로 각색해 차별화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 '유미' 역은 배우 티파니영과 김예원, 견습 세포 '109' 역은 배우 최재림과 정택운, 프라임 세포 '사랑' 역은 배우 김소향과 유리아가 맡았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3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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