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개표 막바지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역전했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3.9% 진행된 이날 오전 7시 17분 기준, 오세훈 후보는 48.66%를 득표해 정원오(48.62%)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069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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