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초접전 지역인 대구시장 선거에서 경제부총리 출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52분 현재 대구시장 선거 개표율이 59.01%를 보이는 가운데 추 후보는 51.86%(39만8616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47.21%(36만5481표)의 김부겸 민주당 후보에 3만표 이상 앞서고 있다.
KBS는 추 후보의 당선 유력 판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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